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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느낌의 나무 아트 프레임입니다.

클래식 나무 프레임

₩100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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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영 작가의 작업은 스캔 가능한 세계에서 잊힌 풍경을 복원하는 시도다.


    바코드와 QR코드를 붓처럼 사용해, 디지털 기호 속에 묻힌 자연의 감각을 다시 불러낸다.

    Hyunyoung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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