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All Posts

오현영 작가의 작업은 스캔 가능한 세계에서 잊힌 풍경을 복원하는 시도다.


바코드와 QR코드를 붓처럼 사용해, 디지털 기호 속에 묻힌 자연의 감각을 다시 불러낸다.

Hyunyoung Oh

bottom of page